5월중 생산자물가가 5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중 생산자물가동향'을 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달에 비해 0.5% 하락해 5개월만에 내림세를 나타냈습니다.
부문별로는 생산자물가지수에서 절반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공산품이 전월대비 0.6%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공산품 가격이 유가 안정세와 국제원자재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내린데다 농림수산품도 계절적 요인으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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