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요구 거절당하자 어머니 살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05 11:10 조회 조회수 돈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46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어머니 66살 서모씨의 집에서 "딸의 학비가 없으니 100만 원만 달라"고 요구했지만 서씨가 "술만 마시면서 무슨 돈이냐"고 거절하자 서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이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살인사건이 났다며 신고했다가 수상히 여긴 경찰 조사에 결국 범행을 실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 "장애인도 성관계하나?"…술집 단속 경찰 '막말'에 '발칵' "외부에 게시됐다"…학적 정보 다 털렸다 '비상' 동영상 기사 "펑!" 지뢰 제거 작전 영상 공개…"이게 북한군 지뢰"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병역 특례" 두고 '싸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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