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학위를 위조해 국내 대학에서 원어민 영어강사로 활동하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미국인 52살 G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G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지난 94년 3월 미국 명문대 석사학위를 위조해 우리나라에 들어와 전국의 대학과 고등학교, 학원 등에서 원어민 강사로 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G씨는 또 지난 해 1월 경북의 한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40만원 상당의 어학 학습기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