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시는 29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서부지역에, 오후 5시를 기해 남동과 북서지역에 각각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서부지역의 오존농도는 4시 현재 시간당 기준치인 0.120ppm을 넘는 0.126ppm을 기록했고 서울 남동지역과 북서지역은 5시 현재 각각 0.132ppm, 0.124ppm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장시간 야외 활동이나 어린이와 노약 자들의 바깥 출입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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