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NPT, 즉 핵무기비확산 조약이 핵보유국과 비보유국 사이의 의견차이로 합의문 채택에 실패한 채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 등 핵보유국들은 북한과 이란의 핵 완전 폐기와 핵사찰 강화 등을 주장했지만, 비보유국들은 핵보유국들의 군축 등을 문서로 확약해야한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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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NPT, 즉 핵무기비확산 조약이 핵보유국과 비보유국 사이의 의견차이로 합의문 채택에 실패한 채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 등 핵보유국들은 북한과 이란의 핵 완전 폐기와 핵사찰 강화 등을 주장했지만, 비보유국들은 핵보유국들의 군축 등을 문서로 확약해야한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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