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교주인 문선명 총재의 막내 아들 문형진씨가 미국 하버드대 세계종교연구센터에서 종교학을 배우며 삭발한 채 불교 참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법장 스님 일행이 센터를 방문한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문씨는 "불교에 관심이 많아 참선을 공부하고 있지만 나는 통일교 신자"라고 말했다고 문화일보는 전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문씨는 문 총재의 13자녀 중 11번째로 아들로서는 막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