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황규식 차관 선친 행적, 결격사유 안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7 17: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황규식 신임 국방 차관의 선친이 일제 시대 관리였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차관 임명에 결격 사유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연좌제 성격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며 민족문제연구소 등 관련 단체에 문의한 결과, 크게 문제될 만한 친일 행적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픈 딸 보려고"…'제한속도 2배' 폭주 운전자 잡고보니 동영상 기사 "술 취해 휘발유 뿌리는 것 같다"…긴급 출동했지만 이재명 당시 예비후보에 "대선 전 암살"…누리꾼 최후 동영상 기사 믿고 눌렀는데…"명절 음식 어떡하라고" 곳곳 날벼락 동영상 기사 대형 LED 화면 무너져 비명…무대 위 댄서들 위로 '와르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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