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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유전체 연구에 1천억원 추가투입

복지부, 향후 5년간 지원하기로

보건복지부는 한국인의 유전체를 연구하는데 오는 2010년까지 추가로 천억원을 투입해 한국인 특성에 맞는 각종 질병치료법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인 유전체 연구사업은 한국인의 유전정보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각종 질병유발 유전체를 규명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8백 4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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