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심하게 골면 간기능이 손상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파리 셍-앙트완 병원의 간질환전문의 세르파티 박사는 수면중 심하게 코를 골면서 간헐적으로 호흡이 끊어지는 폐쇄성수면무호흡증 환자는 혈중 간 효소 수치가 정상인보다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의 간장학 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또 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간 조직검사를 실시한 결과 증세가 심한 환자들이 그렇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간기능 손상을 나타내는 지표인 지방간과 간세포 괴사율이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