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와 12개 시도지사들은 조금 전부터 총리 공관에 자리를 함께 하고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정부가 낙후도 등을 고려해 만들 최종 배치방안을 시도가 수용한다는 내용의 기본협약 체결식을 갖고 있습니다.
양해각서 성격의 이 협약엔 가장 큰 이전효과를 갖는 한국전력에 대한 배치방안도 포함되며 정부는 기본협약을 근거로 한전을 유치하는 지자체엔 다른 공공기관은 하나만 유치시키거나 방폐장을 연계해 유치시키는 방안 등을 놓고 최종 배치방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최종 배치방안을 발표하고 난 뒤엔 정부는 다시 시도지사들과 구속력을 갖는 이전협약도 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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