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부상열차 등 6개 기술의 실용화 사업이 오는 9월부터 범정부적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는 오명 과기부 장관 주재로 열린 과학기술 관계 장관회의에서 대형 국가연구개발 실용화 사업대상으로 자기부상열차 등 6개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대상은 자기부상열차와 한국형 고속열차, 소형 발전용 가스터빈과 해수 담수화용 원자로, 그리고 퇴행성 뇌질환 치료약물과 물위를 나는 배인 대형 위그선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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