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납치사건 수사 제자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5 10: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전 건설업체 사장 부인 59살 김모씨 납치사건에 대해 경찰이 밤샘 수사를 벌였으나 뚜렷한 단서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24일 김씨가 풀려난 대전시 노은동 원룸촌 일대를 수색하고 김씨 가족과 주변 인물을 상대로 밤새 탐문수사를 했으나 여전히 진전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범인이 김씨의 가족관계를 잘 아는 점으로 미뤄 주변인물이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 동영상 기사 [단독] 대형 교회 2곳까지…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동영상 기사 인사말부터 직격한 조희대…침묵하다 종이 꺼내 들더니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동영상 기사 박진영 "월 이백 받는 줄 몰랐다"…반납 '난색' 보인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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