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인천시 중구의 한 초등학교 3학년생인 9살 김 모군이 지난 19일 동네 주차장에서 열쇠가 꽂힌 승용차를 훔쳐 친구 세명을 태우고 도로를 질주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경찰에 붙잡혀 부모에게 인계됐습니다.
김군은 인터넷 차량 경주 게임대로 운전을 해보니 진짜로 운전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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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의 한 초등학교 3학년생인 9살 김 모군이 지난 19일 동네 주차장에서 열쇠가 꽂힌 승용차를 훔쳐 친구 세명을 태우고 도로를 질주하다 접촉사고를 낸 뒤 경찰에 붙잡혀 부모에게 인계됐습니다.
김군은 인터넷 차량 경주 게임대로 운전을 해보니 진짜로 운전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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