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주간지 타임이 위대한 영화 100편을 선정해 웹사이트에 소개했습니다.
저명한 영화평론가 2명이 뽑은 100편에는 '아라비아의 로렌스', '카사블랑카', '시민 케인' 같은 고전 영화들과 '반지의 제왕' 3부작, '펄프픽션' 같은 최신작들이 망라됐습니다.
마티 스코시지 감독은 위대한 영화 100편 가운데 '택시드라이버', '성난 황소', '좋은 친구들' 등 3편을 올렸고 로버트 드니로는 100편 가운데 5편에 출연해 최다 출연배우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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