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교수, 국내언론 ´엠바고 파기´로 불이익 받을 듯 국내 언론 2곳 엠바고 원칙 지키지 않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22 16:18 조회 조회수 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국내 일부 언론의 보도 시점 유예 약속 즉 엠바고 약속 불이행으로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황교수팀은 사이언스에서 국내 언론 2곳이 자신들이 정한 엠바고 원칙을 지키지 않아 논문 게재시 불이익을 주겠다고 연락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언론은 사이언스가 보도 제한시각으로 요청한 20일 새벽 3시 이전인 19일 밤 인터넷에 영문과 국문 등으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입 닫아라" 배우 한지민 지인까지 태그…3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헬스장 퇴거' 양치승 결국…"수천만 원 변상하라" 초등학교 덮쳐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시민이 사살 동영상 기사 "어떤 남학생이 흉기 들고"…지하철 발칵 뒤집혔다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27개월 여아 끝내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