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다 히로유키 일본 관방장관은 북·미 당국자들이 뉴욕에서 만난 일에 대해 미국 측의 설명을 들었다면서 6자회담 재개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호소다 장관은 양국 간 접촉을 통해 미국과 북한 사이의 오해와 이견이 줄어들어 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마치무라 노부타카 외상도 북한의 태도가 바뀔 지는 알 수 없지만, 이번 접촉 자체를 6자회담 재개 노력으로 평가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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