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전 이전은 꼭 다른 조치와 연계"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는 공공기관 이전대상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한국전력과 관련해 "한전 이전은 반드시 다른 조치들과 연계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SBS 기자와 만나 "유치에 실패한 지방자치단체의 불만이 클 수 밖에 없는만큼 방사선 폐기물 처리장이든 다른 방안이든 연계시켜 논의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상임위 정수 조정 문제와 관련해서는 "법사위는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며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새로 들어온 의원들을 빈자리에 넣고 임기대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