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중앙지검, '명예보호 전담 검사' 운용

서울중앙지검은 명예훼손 사건을 전담하는 '명예보호 전담검사' 제도를 운영하기로 하고 전담검사로 신성식 검사를 임명했습니다.

명예보호 전담 검사는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국내외 명예훼손 법률과 판례를 연구하고 중요 명예훼손 사건은 직접 맡아 사법처리 여부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