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무허가 입시학원을 운영하면서 대학 진학을 보장시켜 준다고 속여 학부모들에게서 고액의 수강료를 챙긴 혐의로 41살 박 모씨가 구속됐습니다.
박씨는 올해 초 서울 방배동에 미등록 입시학원을 연 뒤 수강료 천2백만원을 내면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에 진학시켜주겠다며 학생과 학부모 등 18명으로부터 선불 수강료로 1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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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 입시학원을 운영하면서 대학 진학을 보장시켜 준다고 속여 학부모들에게서 고액의 수강료를 챙긴 혐의로 41살 박 모씨가 구속됐습니다.
박씨는 올해 초 서울 방배동에 미등록 입시학원을 연 뒤 수강료 천2백만원을 내면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에 진학시켜주겠다며 학생과 학부모 등 18명으로부터 선불 수강료로 1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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