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쿠바서 자살폭탄 공격 주지사 무사, 다수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5 18:42 조회 조회수 이라크 저항세력의 거점인 바그다드 북부 바쿠바 도심에서 15일 오전 라쉬드 디얄라주 주지사 일행이 탄 차량이 자살폭탄 공격을 받았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고로 경찰관 3명과 행인 2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다쳤으나 주지사는 무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5분 뒤에는 500여m 떨어진 공공기관 밀집 구역에서 또다른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적어도 4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크루즈 125km 맞춰놓고 달렸다"…'13명 사상' 참변 동영상 기사 왜 날씨 예보 틀리나 했더니…기상청의 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이게 맞냐"…경기 한 번도 안 뛴 2명도 '병역 특례'? 동영상 기사 "위험합니다" 섬뜩 경고에도…'중국산 CCTV' 곳곳에 '이수만 신인' 아이찡, 부모 임금 체불 논란…7억 원 규모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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