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정부 부처의 인터넷 홈페이지 중 국세청과 기상청,병무청 등 일상 생활과 가까운 사이트를 가장 많이 찾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넷 시장조사 업체인 메트릭스 조사 결과 정부 부처 사이트 가운데 국세청 사이트의 월 평균 방문자 수가 237만명으로 단연 수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상청이 129만명, 병무청이 86만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다음으로 74만명의 노동부와 57만명의 교육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부처나 기관들은 대체로 세금이나 날씨, 병역문의 등 일상 생활과 관련이 깊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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