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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라크 저항세력 125명 사살·39명 체포

이라크 주둔 미군은 저항세력의 본거지로 추정되는 이라크 서북부 시리아 접경지대에서 지난 1주일동안 진행한 대규모 공세작전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투우사로 이름붙인 이번 작전에서 저항세력 125명을 사살하고 정보가치가 있는 39명을 생포하는 등 저항세력의 거점을 무력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군측도 병사 9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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