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사업 전반으로 수사확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3 10: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계천 복원사업 관련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압수수색을 한 재건축 시행업체 두 곳이 서울시에 금품 로비를 벌였을 가능성에 대해서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구속된 김일주씨에게 로비자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부동산 개발업자 길모씨 부자가 지난해 4월 이명박 서울 시장을 만난 것과 관련해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서울시의 도시계획과 관련한 회의 자료 등을 확보해서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나가 나를 죽이려 했다" 황당 주장하더니…결국 '무고' '뿌요뿌요' 은메달 강동신…"초등학생과 게임 큰 부담되진 않았다" 연휴 맞아 별장 찾았다 '날벼락'…운전기사가 찔렀다 동영상 기사 "당신은 유시민 못 이깁니다"…한동훈이 직격 날린 이유는 추석 선물로 '1억 원 위스키'…샴푸·과일은 옛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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