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원대의 귀금속을 도난당한 익산 귀금속판매센터가 오는 18일쯤 영업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귀금속판매센터 박치수 전무이사는 오늘 정확한 피해 물품 조사와 내부 매장 정리가 마무리되는 18일쯤 정상적인 영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11일 발견된 용의 차량과 매장 내 열 감지기 등에서 백여 개의 지문을 채취해 정밀 감식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 지문 가운데 절도범들의 지문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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