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사적 방문단, 일본으로 출국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2 13:12 조회 조회수 명성황후 시해 사건에 대해 사죄하기 위해 방한했던 명성황후 사적 방문단이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2일 오전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와노 씨 등 시해에 가담했던 자객의 후손들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 홀가분한 마음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방문한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모임' 회원들은 일본 교과서에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포함시킬 것을 촉구하는 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사말부터 직격한 조희대…침묵하다 종이 꺼내 들더니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동영상 기사 박진영 "월 이백 받는 줄 몰랐다"…반납 '난색' 보인 이유 상어 '부캉이' 근접 촬영하자…"멸종위기종" 정체 나왔다 안과병원서 2살 여아 마취 중 심정지…의식불명에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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