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검찰소환조사를 앞두고 있는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은 10일에 이어 11일도 강원도 오대산 산행에 나섰습니다.
이 의원은 산행이후 지난 총선 당시 자신의 선거를 도왔던 지 모씨가 전씨로부터 받은 8천만원 가운데 일부를 선거운동비용으로 썼다는 주장과 관련해 "검찰수사에 대해 더이상 할 얘기가 없다"며 "의연하게, 그리고 또박또박 제 할일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12일 오후 '선진국은 지금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국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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