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도금목걸이로 전당포 업자도 속여

은목걸이를 도금해 전당포 업자를 속이고 돈을 빌린 혐의로 34살 홍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공범 25살 김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홍씨 등은 지난 3월 대구시 동구 정모씨의 전당포에서 40만원 상당의 도금 목걸이를 120만원 상당의 순금 목걸이로 속이는 등 모두 4백15만원을 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