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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넉달만에 하락세 전환

지난달 소비자기대지수가 101.3으로 두달째 기준치를 넘었지만 3월보다 0.9포인트 떨어지며 넉달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소비심리 상승세가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북핵문제와 위안화 절상 가능성, 미국경제 불안 등의 대외변수가 소비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통계청은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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