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근무 공익요원 변사체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9 17:53 조회 조회수 9일 오전 9시 반쯤 인천 항동의 인천항 갑문 앞바다에서 공익근무요원 24살 안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44살 권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숨진 안씨는 인천세관에 근무하고 있었으며, 지난 1일 새벽 5시쯤 근무지를 이탈한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경찰은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안씨가 발을 헛디뎌 숨진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동영상 기사 박진영 "월 이백 받는 줄 몰랐다"…반납 '난색' 보인 이유 상어 '부캉이' 근접 촬영하자…"멸종위기종" 정체 나왔다 안과병원서 2살 여아 마취 중 심정지…의식불명에 결국 동영상 기사 연락 끊기더니…"2년 넘게 행방불명" 한국인 돌연 '증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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