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당, 당 혁신위 구성 논의

열린우리당은 9일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문희상 의장 주재로 상임중앙위원회의를 열어 혁신위원회 구성 등 당 운영 쇄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한명숙 혁신위원장과 유시민 부위원장 외에 12명의 혁신위원단의 인선을 10일까지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혁신위원단에는 전·현직 기획위원장인 민병두, 박병석 의원, 전·현직 사무처장인 최규성, 박기춘 의원 등 현역의원 9명과 3명의 원외인사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혁신위는 구성을 완료하는 대로 당 조직의 근간이 되는 기간당원제의 보완·강화, 당내 공천과 경선제도의 획기적인 개선, 강령과 당헌·당규의 수정 등 당 쇄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게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