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공무원들에게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기회를 주기위해 근무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탄력 근무제와 계획휴가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근무여건 개선 방안을 보면 팀장급 이상을 제외한 직원들은 3개로 나눠진 근무시간대에 따라 자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되고 휴가도 본인 계획에 따라 분기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자부는 이런 개선 방안을 오는 8월까지 시범실시한 뒤 문제점을 보완해 다른 부처까지 확대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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