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수도 양곤 중심가의 양곤무역센터를 비롯한 4곳에서 7일 오후 동시에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미얀마 반군이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폭탄 공격으로 11명이 숨지고 백 60여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폭탄 테러는 40여년 전 양곤 군사정권이 수립된 후 최악의 참사로 양곤 군사정권은 이번 테러 사건이 미얀마 최대 무장반군 조직인 카렌국민연합 등 반 정부 단체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