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도면 빼내 유사품 저가 납품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7 10:45 조회 조회수 다른 회사 기술자에게 이직을 제의하면서 도면을 빼내 오도록 한 뒤 유사품을 만든 혐의로 중소기업 관리부장 36살 장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는 지난 해 7월 경쟁 업체 기술자 등 3명에게 스카웃 제의를 하고 공장 자동화 설비 도면을 빼내 오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씨는 이렇게 빼내온 도면과 영업 자료를 이용해 상대사보다 20% 낮은 가격에 유사품을 납품해 왔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채용 탈락하자 불붙은 휴지 던져 '활활'…범인 충격 정체 "내가 떠난 이유" 호날두 '장문의 글'…직접 밝힌 전말 동영상 기사 근접 촬영해봤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반전의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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