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는 여의도 면적의 18.8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3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은 1억6천6만 제곱미터로 공시지가로 계산할 때 23조7천억원 어치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면적으로는 여의도의 18.8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올 1분기 외국인은 314만 제곱미터를 새로 사고 82만 제곱미터를 팔아 전체 외국인 보유토지는 1.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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