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유치장서 수감자 목매 자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5 11:28 조회 조회수 5일 아침 7시 10분 쯤 경남 마산 중부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던 29살 송모씨가 출입문에 목을 맨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소란을 피워 수감자가 없는 방에 따로 입감시켰는데, 갑자기 조용해져서 확인해보니 목을 매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송씨는 5일 새벽 술값시비로 소란을 피우다 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던 중 사기죄로 벌금 백만원을 내지 않아 수배된 사실이 드러내 수감됐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 동영상 기사 [단독] 대형 교회 2곳까지…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동영상 기사 근접 촬영해봤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반전의 정체 동영상 기사 인사말부터 직격한 조희대…침묵하다 종이 꺼내 들더니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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