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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일 국방차관 사의…청와대 "곧 사표 수리"

국방부는 지난 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진압군 대대장 경력으로 논란이 됐던 유효일 국방부 차관이 "이번주 초, 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차관은 군 과거사의 진상이 한 점 의혹 없이 조사돼 군이 국민의 신뢰를 얻는데 기여하기 바란다며 사의를 밝혔다"고 신현돈 국방부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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