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총리 "주변 해역이 평화로워야 동북아 평화"

4천5백톤급 한국형 구축함 '왕건함' 진수식이 4일 오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이해찬 총리는 치사를 통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이 한국의 바다를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 주변해역의 평화를 지키는 것은 한국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백여년전 한국의 해군이 바다를 지켜내지 못해 야기된 동북아 전쟁의 불행한 과거가 아직 서로의 발목을 잡고 있는 만큼 바다의 평화를 지키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