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지방 행정 혁신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혁신선도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행자부는 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다음 달 까지 광역자치단체 2곳, 기초단체 16곳등 모두 18곳의 혁신 선도 자치단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혁신선도 자치단체는 내년 5월까지 운영되며, 팀제와 성과관리시스템등 정부 혁신 모델을 시범 실시하게 되며 성공적인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재정지원등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행자부는 밝혔습니다.
그러나 행자부의 이런 방침에 대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심행정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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