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자금 주겠다"며 사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4 13:59 조회 조회수 채팅으로 만난 여성에게 비자금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뜯은 혐의로 46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재작년 말 채팅으로 만난 43살 최모씨에게 비자금의 일부를 주겠다며 성관계를 맺은 뒤 환전 수수료 명목으로 20여 차례에 걸쳐 3천여만원을 뜯은 혐의입니다. 이씨는 또, 성관계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최씨를 협박해 7차례에 걸쳐 340여만원을 뜯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채용 탈락하자 불붙은 휴지 던져 '활활'…범인 충격 정체 "내가 떠난 이유" 호날두 '장문의 글'…직접 밝힌 전말 동영상 기사 근접 촬영해봤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반전의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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