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객 감금·폭행한 할인점 보안요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3 09:45 조회 조회수 손님을 절도범이라고 몰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이 부산 모 할인매장 보안요원 33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다른 보안요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9일 새벽 2시 쯤 손님 52살 김모씨를 절도범으로 오인해 지하 1층 보안사무실로 끌고 간 뒤 3시간 동안 가둬놓고 때려서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절도 사실을 자백하지 않는다며 김씨의 목에 흉기를 겨누고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아이 피 흘리는데 도주…"범인 잡았더니" 아빠의 후기 동영상 기사 채용 탈락하자 불붙은 휴지 던져 '활활'…범인 충격 정체 "내가 떠난 이유" 호날두 '장문의 글'…직접 밝힌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