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이후, 두자리수를 유지하던 수출증가율이 한자리수로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수출은 231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7%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무역수지 흑자도 6억 9천만 달러 줄어든 19억 6천만 달러에 머물렀다고 산업자원부가 밝혔습니다.
2003년 3월 이후, 두자리수를 유지하던 수출증가율이 한자리수로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수출은 231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7%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무역수지 흑자도 6억 9천만 달러 줄어든 19억 6천만 달러에 머물렀다고 산업자원부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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