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제115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논평을 내고 "열린우리당은 노동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친구가 되고 도움이 되겠다"면서 "노사동반 성장을 통해 튼튼한 선진한국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우리당은 실업대책 점검과 기업투자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확대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노동시장의 차별과 양극화 해소, 사회 통합을 위해 '노사정 대타협'을 이끌어내고 비정규직보호 입법 과제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