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 구속수감 내일부터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김세호 건교부 차관 소환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1 06: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지검 특수3부는 유전개발 의혹사건의 핵심인물인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을 30일 밤 배임 혐의로 구속 수감했습니다. 왕씨는 상부에 허위 보고를 하는 등 유전개발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해 철도공사에 350만 달러의 손해를 끼친 혐의입니다. 검찰은 2일부터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과 김세호 건교부 차관을 차례로 불러 이광재 의원 등 정치권의 개입 여부를 본격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결박 상태" 나주 부부 피살…용의자 기막힌 도주 모습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