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 구속영장 발부 검찰, 다음 주부터 김세호 건교부 차관 등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30 19: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전개발 의혹사건의 핵심인물로 철도공사에 350만 달러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에 대해 법원이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며 구속을 결정했습니다. 검찰은 추가조사를 거친 뒤 30일 밤 왕씨를 구속수감할 예정이며, 다음주부터는 김세호 건교부 차관과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을 차례로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아이 피 흘리는데 도주…"범인 잡았더니" 아빠의 후기 여성에 메모 건네더니…"우리 사귀었잖아" 목에 염산 '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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