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중국대사관앞서 강제북송 반대 시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9 09:27 조회 조회수 미국내 북한인권관련 연합단체인 북한자유연합은 워싱턴 주재 중국 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중국 정부에 대해 "탈북자 강제 북송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유엔난민협약 등의 당사국인 중국이 국제의무를 다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베이징 올림픽 거부 등도 주장했습니다. 워싱턴 외에 세계 주요지역 중국 공관앞에서도 '탈북난민 강제송환 저지 국제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자발찌 끊는 순간 '칙'…경찰이 낸 기발한 아이디어 동영상 기사 "'스마트 안경' 썼다가 인생이…" 연세대의 강경 대응 동영상 기사 12층 창문 밖에 3세 여아가…머리 낀 채 '대롱대롱' "아파트서 코브라에 손등 물려 마비"…중학생 적발 "합격입니다" 372만 원 냈는데…돌연 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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