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100대 상장기업의 임원과 직원의 평균 연봉은 10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전문지 월간 CEO는 100대 상장기업의 보수를 조사한 결과 임원들의 평균연봉은 1인당 4억4천140만원으로 직원 연봉 4천420만원의 10배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임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많은 기업은 삼성전자로, 6명의 사내 등기이사 1인당 평균 보수가 89억7천만원이며, 직원의 1인당 급여는 7천13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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