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도, 전공노파업 공무원 18명 자격박탈

지난해 전공노 총파업 가담자 18명에 대해 경기도 인사위원회가 공무원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 징계자 96명 중 8명을 파면하고 10명을 해임조치했으며 심사에는 파업가담정도와 그동안의 공직생활 태도 등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전공노 경비본부는 심사가 공정하지 않았다며 경기도의 결정에 대해 행정소송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