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워싱턴 포스트가 사설에서 "중국과 일본의 위기는 거의 전적으로 중국 탓"이라며 중국을 성토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 정부가 교과서 문제를 과장하고 시위대의 일본 공관 공격을 허용하거나 심지어 조장했다"며 이는 대만과 홍콩 일본에 대한 협박 정책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중국의 이런 입장은 일본의 정당한 유엔안보리 진출을 막고 민족주의를 이용해 공산당 일당독재를 연장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일본 편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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