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 이라크군 19명 숨진 채 발견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2 17:27 조회 조회수 이라크 저항세력에 납치됐던 이라크군 19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4,5일 전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의 시체가 바그다드 북부에서 발견됐다면서 머리와 복부에 총상이 남아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총살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지난 20일에도 저항세력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19명의 이라크 군인 시체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6명 사망" 한밤중 덮쳤다…굉음과 함께 '와르르' 동영상 기사 "내 딸에겐 큰 문제가 있다"…계부 성폭력 피해까지 낱낱이 동영상 기사 "폭발이다!" 서울 한복판에 북한군…커지는 논란 동영상 기사 '쿵' 덮쳐 숨졌는데 사라진 신발장…8년 뒤 결국 동영상 기사 '명태균 입'이 불러온 결과?…'2심 무죄' 나온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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