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시영아파트 재건축 비리 본격 수사 조합장 계좌추적·체포영장 청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2 11:09 조회 조회수 잠실 시영 재건축 조합의 불법 비자금 조성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조합장 62살 김모씨 등 간부들이 14억원을 따로 챙긴 혐의를 잡고 계좌추적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합장인 김씨가 사업에 참여하는 철거업체 등으로부터 업체당 5천만원에서 1억원 씩 모두 14억원을 받은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김씨의 은행계좌를 추적하는 한편 체포영장을 청구하고 출국금지조치도 내려둔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시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도 김씨에게 공사 수주를 위해 돈을 줬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자 면면 보니…"52% 쏠렸다" 충격 결과 112로 "짜장면 한 그릇 좀"…9살 아이 신고, 반전이었다 동영상 기사 시신 피부 조직 갈아서 '미용 주사'…경악한 실태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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